라피스라줄리

  • 파랑새는 없다

    하나의 착각에서 시작된 이야기입니다. 킥스타터에서 본 까마귀 장식품의 푸른빛을 저는 당연히 ‘파랑새’라고 생각했습니다. 하지만 이 착각은 ‘파랑새는 없다’는 놀라운 진실과 마주하게 했습니다. 자연의 경이로운 속임수인 ‘구조색’부터 금보다 비쌌던 ‘울트라마린’까지, 우리가 몰랐던 파란색의 비밀을 담았습니다.